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오늘 김해의 극단 분들이랑 새 창작극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작은 시골에 여러 출신의 어르신들이 살고 있고...(비밀) 내가 읽은 역할 중 하나는 충청도 사투리를 쓴다.
충청 방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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