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夏至): 여름의 절정을 맞이하는 날 하지(夏至)란? 하지(夏至)는 24절기가 중국에서 기원 했고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로, 북반구에서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가장 짧은 시기를 가리킵니다.이는 태양이 가장 북쪽인 하지점(夏至點)에 위치하게 되는 날로, 대개 6월 21~22일에 해당합니다.서울 기준으로 하지 때 낮 길이는 약 14시간 46분입니다.
하지(夏至)의 '지(至)'는 '극에 달한다'는 뜻으로, 여름의 정점을 의미합니다. 이 날 지표면에 닿는 태양빛이 가장 많기 때문에 이날부터 점점 기온이 올라가, 삼복(三伏) 때에 이르러 절정을 이루게 됩니다.태양의 남중고도가 가장 높아 낮의 길이가 최대가 됩니다.
하지를 기점으로 낮의 길이는 점차 짧아지기 시작합.....
원문 링크 : 맛있는 "하지" 감자 먹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