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김종호 사장은 6월 말 전 임원에게 ‘살을 찢는 아픔으로 타이어를 찢어라’라고 특명을 내렸다. 이들이 찢은 2년 이상 된 재고 타이어는 약 20만개.
시중에 팔아도 큰 문제가 없다. 단지 극소수 제품.....
기업이미지는 흑자를 내는 것보다 중요하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기업이미지는 흑자를 내는 것보다 중요하다.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