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담배는 완전히 끊어야만 유의미한 효과를 본다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에요.
폐암 발병률을 보자면, 하루에 피우는 담배의 양보다 흡연 기간이 더 중요합니다. 하루에 다섯 대 이상 피우지 않는 사람이라도 장기간 흡연을 했다면 위험도가 더 높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담배를 줄이는 것이 완전한 금연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흡연을 제한하면 본인의 건강과 이미지에 어떤 긍정적 영향이 있는지 몸소 평가할 기회도 됩니다.
담배만 줄여도 혈색이 좋아지고 주름이 덜 도드라져 보이는데요. 그 이유는 담배가 두 가지 면에서 피부에 유해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담배 연기가 피부 밖에서 미치는 악영향이 있습니다. 안색에 나쁘거든요.
흡연이 미소 순환계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피부 세포에 산소가.....
원문 링크 : 금연하는 방법과 이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