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햇빛에 노출되면 우리 피부가 쉽게 타기 마련이죠. 저도 뜨거운 여름날 하루종일 햇볕 아래에서 생활하고 두피가 탄 적이 있어요.
이때 친구들한테 '나 두피가 타서 너무 따가웠어'라고 영어로 말하고 싶었는데 '피부다 타다'라는 표현을 몰라서 My scalp is buring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어요 얼굴이 탔어 My scalp is burning 이렇게 직역하게 되면 정말 말 그대로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는 의미가 될 수 있어요. 의도했던 표현이랑은 조금 다른 의미가 되죠.
그럼 이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알아볼까요? 피부가 타다 "피부가 타다"를 영어로 번역하면 "get a sunburn"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는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피부가 붉게 변하고 아픈 상태를 의미해요. 또한 태닝.....
원문 링크 : 얼굴이 타다, 피부가 타다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