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캐롤',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가 펼치는 절제된 감정의 연기가 돋보이는 멜로 드라마. 이 글은 50년대 사랑과 감정의 깊이를 알고 싶어 하는 분들, 그리고 감성적인 영화에 빠져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영화 캐롤에 대한 정보 시놉시스 1950년대 뉴욕, 맨해튼 백화점 점원인 테레즈(루니 마라)와 손님으로 찾아온 캐롤(케이트 블란쳇)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끌림을 느낀다. 하나뿐인 딸을 두고 이혼 소송 중인 캐롤과 헌신적인 남자친구가 있지만 확신이 없던 테레즈, 각자의 상황을 잊을 만큼 통제할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드는 감정의 혼란 속에서 둘은 확신하게 된다.
인생의 마지막에, 그리고 처음으로 찾아온 진짜 사랑임을… 재개봉: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