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한 한강의 모습. 그런데 이때부터 허리와 다리가 아프기 시작했다.-_-;; 특히 사타구니 있는 쪽의 뼈가 아프기 시작.;;; 자, 이 길로 가면 서울숲으로 가는 길목이 나온다.
서울숲 출입구 앞에서 멈춘 사진. 사실 앞으로 쭉 계속 가면 7호선 뚝섬한강공원이 나오는데 슬슬 체력이 바닥나는지라 걸어갈 엄두가 안 났다.;;; 한강이라서 바람도 많이 불어서 더 추웠다.
그래서 서울숲으로 가는 출입구로 방향을 돌렸다. 한강에 떠 있는 수상한 것(?)
;;; 순간 물 위에 떠 있는 개집 같다고 생각했다.-_-;; 모여서 쉬고 있는 오리들의 모습. 물 위에 뜨기 일보 직전인 오리의 모습.
서울숲으로 가기 위한 터널.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한강이 불어나면 침수하는 지역이라 비가.....
원문 링크 : 서울숲까지 산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