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 눈에는 지저분한 곳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이곳은 진정 사람 사는 곳이야. - 이발사 - 서양화가 박수근 화백이 집이 철거되는 순간까지 살았었던 동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도 살았었고 백남준이 살아생전 마지막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 말했던 곳."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노동자들을 혹사하지 마라!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마라!"라고 외치며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앞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사망했던 전태일 열사가 자랐던 곳.
(전태일 재단이 이곳에 있다.) 안녕하세요.
서울역사박물관 뉴스레터 메일을 통해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번에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서울이 고향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역사박물.....
원문 링크 : 메이드 인(Made in) 창신동 전시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