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나 삶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나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침묵, 추방, 교활함을 이용하겠다. 사실 모두가 부정할 수 없듯이 충동이나 의욕, 상상력만으로 작가가 되는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일을 하게 된다고 해도 누구에게나 꿈은 중요하다.
그러나 사랑이 현실인 것처럼 작가의 일상도 마찬가지다. 성공 여부와는 별개로 우리는 모두 생계를 유지해야 한다.
나는 두 가지 모두 필요했다. 환상과 진실,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작은 격려와 있는 그대로의 현실 인식, 현실에 바탕을 둔 비판이 필요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돈은 따라오기 마련이에요."
사회·경제적으로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쉽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명문 대학 졸업장이나 경제적으로 도와줄 부모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다. .....
원문 링크 : 밥벌이로써의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