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온실 관람을 마치고 출구로 나오니 여러 기념품을 파는 기프트샵(gift shop)과 식물 또는 정원 문화에 관련한 상담을 해주는 정원지원실, 그리고 카페코레우리 서울식물원점이 있었다. 앉아서 책을 읽거나 쉴 수 있는 쉼터의 모습.
씨앗도서관의 모습. 씨앗도서관은 일반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받는 것처럼 씨앗을 대출받아 재배한 후, 수확한 씨앗을 기간 및 수량에 상관없이 자율적으로 반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
대출뿐만 기증도 가능하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참조. 식물공장의 모습.
식물공장은 작물을 외부와 차단된 시설 내에서 빛, 온도, 습도, 양분농도 등의 환경조건을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마치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듯 작물을 계절이나 장소에 구애.....
원문 링크 : 서울식물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