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 가서 유람선은 타지 않으므로 오른쪽 절벽 방향으로 가보았다. 절벽에 모여있는 사람들의 모습.
반대편 절벽에 세워진 바위의 모습. 저 멀리 보이는 어느 섬의 모습.
떨어지면 죽는다. 밑에는 보고 싶지 않다.ㅡㅡ;;; 등대를 떠나기 전 방문한 자연사 전시실.
등대도 그렇지만 에어컨을 틀지 않아서 내부가 너무 더웠다. 창문이라도 열게 하던가.ㅡㅡ;;; 공룡 모형의 모습.
화석의 모습. 조개들 모습.
무한도전에 나왔던 편의점의 모습. 등대를 나와서 다시 태종대 길을 걸어가는 중.
이곳이 태종대 전망대이다. 전망대에서 봤었던 아까 그 절벽에서 본 섬의 모습.
참고로 전망대에 있는 확대경을 통해 경치를 보려면 500원을 넣어야 한다. 전망대를 나와 다시.....
원문 링크 : 부산 태종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