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편은 인천 시리즈입니다.
시간 관계상 가지 못한 곳들이 있어 아쉽네요. 일단 첫 번째로 연안부두 편입니다.
그럼 사진 감상하세요. 용산-동인천역 급행열차를 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온 인천.ㅡㅡ;;; 연안부두로 가기 위해 버스 타러 가는 중.
버스는 24번 버스를 탔음. 24번 버스를 타고 연안여객터미널 역에서 내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모습.
비행기로 치면 국내선? 인천에 있는 섬들의 안내도 모습.
섬은 결국 못 가본.ㅡㅡ;;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의 모습. 말 그대로 국제선.ㅡㅡ;; 연안부두라서 그런지 주변에는 대부분 횟집들만 있었다.
회 시장 특유의 냄새가 많이 났던. 길을 걸어가다가 연안부두 바다쉼터라는 곳을 알려주는 표지판을 발견.
이 동.....
원문 링크 : 인천 연안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