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가난한 디자이너 부유한 디자이너

 가난한 디자이너 부유한 디자이너

scmlab.co.kr(슈가캔디마운틴)에서 퍼 온 글입니다. 디자인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하는 이야기 같아서요.

디자인을 하는 직장인이나, 사업가나, 프리랜서, 모두 가장 중요하지 않은 듯 여기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료에 대한 부분일 것으로 생각하며. 예전에 인디포럼이라는 독립영화제에서 "독립영화의 위상과 상업주의의 폐해"라는 우스꽝스러운(?)

주제로 포럼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주제 선정의 이유는, 해마다 줄어드는 독립영화제 관객 수 때문이었죠.

관객으로서 저는 그 우스꽝스러운 주제에 대해 손을 들고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당신들 스스로가 관객에게 다가서지 못하면서, 그들이 다가오기만을 바라는 비겁하고 고집스러운, 융통성 없는 노파들이 만든 작품 따위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