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만을 덕목으로 여겼다. 우리는 내면으로의 여행을, 중심으로 향하는 여행을 만류했다.
그래서 중심을 잃어버렸고 이제 다시 찾아야 한다. 오늘날 우리는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편향된 성격 유형에만 점수를 준다.
사람들은 훌륭해지려면 대담해야 하고, 행복해지려면 사교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곳을 외향적인 사람들의 나라라고 여긴다.
이것은 우리가,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렸다는 뜻이다. 순전히 외향적인 사람이나 순전히 내향적인 사람 같은 건 없다.
그럼 사람은 정신 병동에 들어가 있을 것이다. 누구나 긍정적인 감정을 강조하는 게 좋을 거라고 가정하지만 그건 그렇지가 않죠.
반사회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의 상당수가 긍정적인 감정이 강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일이죠. 자.....
원문 링크 : quiet (콰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