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현생없이 방탄 영상을 몰아봤는데 그 중 인상 깊었던게 정국이 게임할때나 여러가지 상황에서 몰입도 크고 소소하게 지속적으로 멤버들한테서 긍정적인 부분을 뽑아내는 모습이 많다고 느낌 (다른 멤버들이 안그렇다는거 아님) 지민이 신거 먹기 게임해야할때 알엠이 외나무다리 게임할때 제이홉이 버터써는 게임할때 (구석에서 뷔형 이런 게임 은근 잘한다고 말하는중) 형들이 게임할때 옆에서 거의 멘탈코치급으로 가능성을 뽑아냄 ↓https://twitter.com/kooktamin/status/1331222395185631232?s=21 긍정요정 정구기ㅠㅠ 형아들 뒤에서 할 수 있다 될거같다 쫑알쫑알 할 수 이써 할 수 이써 야 슈가형 이런거 은근히 잘할 수 이써 짐 뭔가 할 수 있을거 가타!
오 근데 뭔가 일리 이.....
원문 링크 : 방탄 정국의 스포이드 긍정학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