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 리턴즈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 그린 코미디 영화 누적 관객 2,000만 명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코믹 시리즈 '가문의 영광'이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와 추석 극장가를 꽉 채운다. 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태원, 정용기 감독과 배우 윤현민, 유라, 김수미, 기은세, 탁재훈, 정준하,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참석했다.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잘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 전편을 제작하고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을 연출한 정태원 감독과 '가문의 위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