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한국에서 가상인플루언서 인기" 최근 영국 경제매체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에서 가상 인플루언서 인기가 높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로지'를 들었다.
로지는 로커스엑스가 2021년 만든 가상 인간이다. 22세인 그녀는 가수, 모델부터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대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엑스포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로지가 벌어들이는 연 수입이 25억원 정도일 것으로 추정했다.
로지가 출연한 2021년 신한라이프 유튜브 광고의 경우 1000만뷰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로지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인간과 비슷한 느낌을 주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그녀의 외모는 MZ 세대가 선호하는 얼굴을 모아 탄생했다. 동양적.....
원문 링크 :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 여리지, 메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