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가 '여제자 성추행' 사실을 알고 나서 올린 SNS 사진들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순식간에 '두 얼굴'의 여자로 낙인찍혔다. 남현희가 대표로 운영하는 펜싱학원 내에서 벌어진 성폭력 전말이 2일 디스패치의 보도로 재조명됐다.
디스패치는 남현희를 두고 '방관자와 방조자'라고, 그의 전 연인 전청조는 '사랑꾼과 사기꾼'이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현희는 2022년 12월, A양의 모친으로부터 코치의 행동이 의심스럽다는 제보를 받고 알고 있었으나, 뚜렷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때까지 아직 모친은 A양이 성폭력·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못했다. 그래서 A양이 직접 남현희에게 피해 사실을 밝히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이번에도 남현희는 코치에 징계를 내리지 않았다. 1월 1월부터 전청조.....
원문 링크 : 남현희가 사랑에 빠져 올린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