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장원영, 씁쓸한 현실 ㅎㅎㅎ 본업을 잘해도 평가는 살로 받는다. 최근 SNS의 확산과 다양해진 패션으로 '몸매', '자기관리'는 연예인 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화젯거리다.
그 때문일까. 연예인들을 향한 몸매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 이슈가 됐다.
무대 영상에서도, 예능 출연 클립 쇼츠(짧은 동영상)에서도 연예인들의 자기관리를 평가하는 댓글은 빠지지 않는 요즘이다. 최근 악뮤(이찬혁, 이수현)는 2년의 공백기를 깨고 신곡 '러브 리(Love Lee)'로 컴백했다.
이수현은 2021년 한 프로그램에서 슬럼프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으나 이번 활동으로 "아직까지 극복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혀 용기있는 컴백에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개인 유튜브를 통패 폭식증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수현은 "배고프지 않.....
원문 링크 : "아무리 잘해도 결국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