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짜’ 낙서한 용의자 추적 보통 이런 스프레이 테러를 문화재에 저지를 때에는, 의식있는 청년 정신이 발휘되거나, 정부의 탄압을 대항하는 정치적 이데올로기 같은 멋진 글이라도 써야 가오라도 서는 것 아닌가... 이건 뭐 그냥 'x신이 병x 했다' 라고 밖에는..
경복궁 담벼락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새벽 2시20분쯤 국립고궁박물관 방향 경복궁 서쪽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가 돼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복궁 영추문 양쪽과 국립고궁박물관 쪽문 주변 담장이 ‘영화 공짜’ 등 문구의 낙서로 훼손됐다. 영추문쪽 좌측 : 길이 3.85미터 x 높이 2미터 우측벽 : 길이 2.4미터 x 높이 2미터 고궁박물관쪽 좌측벽 : 길이 8.1미.....
원문 링크 : 무뇌충의 '경복궁 담벼락' 스프레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