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부터 전청조와 외도 전남편 공효석 불륜으로 몰아간 '남현희'는 결국 자신에게 화살이 돌아왔다.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와 그의 재혼 상대였던 전청조의 산부인과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수많은 의혹을 생성했다.
남현희가 이혼 소식을 발표한 것은 지난 8월 남현희는 "상대방이 가정이 아닌 다른 곳에 '시선 돌림'이 저와 저희 가족들에게는 크나큰 상처를 안겨주었다"라고 말했다. "올바르지 않은 가정이라는 판단 속에서도 노력을 해 왔던 것 같다" "가정에 누가 되거나 부끄러운 행동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래왔기에 평생을 함께 나아가기로 했던 상대방의 실수 또한 '서툴렀기에 실수였겠지'라는 마음으로 용서하고 품어왔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실수'라고 용서했던 문제의 요인이 다시금 반복되었고 그 문제들.....
원문 링크 : 공효석을 불륜으로 몰아간 '남현희'에게 돌아간 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