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터질 게 터졌나”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번아웃 증상을 호소했다. 최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너무 빡 세게 살아서 번아웃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도 못 읽겠고 아무것도 못하겠다"며 "회피형 인간이 되는 게 제일 싫은데 어쩔 수 없다"고 호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힘냈으면 좋겠다",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번아웃이 올 때도 있다", "결국 터질 게 터진 건가", "불안해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둔히'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바디 프로필을 준비하던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당시 그는 "사실 다이어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지만 매번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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