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결정. 황의조 '성행위 불법촬영 혐의' 벗을때까지 국가대표 선발 않기로 1월 아시안컵 출전하려면 그 전에 불기소 처분받아야..
판단 잘한 것 같다. 황의조 결백하다면 확실하게 싸우도록..
성행위 영상 불법 촬영 혐의로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노리치시티) 선수와 피해자 측이 치열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황의조가 혐의를 벗을 때까지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후 이윤남 윤리위원장, 마이클 뮐러 전력강화위원장, 정해성 대회위원장, 최영일 부회장 등이 참석해 회의를 열고 황의조에 대한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그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국가대표 선수가 고도의 도덕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국가대표의 명예를 유지해야 할 .....
원문 링크 : 황의조 태극마크 박탈. 불법촬영 혐의 벗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