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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근황 "남현희와 경호원은 공범. 투자금 셋이 나눠 환전"

 전청조 근황 "남현희와 경호원은 공범. 투자금 셋이 나눠 환전"

전청조 왈 "남현희와 경호원 이씨는 공범입니다. 검사님" '재벌 3세'를 사칭하며 30억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청조 씨가 재혼 상태였던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 씨와 경호실장이었던 이모 씨를 공범이라고 주장했다.

[헤럴드경제에서 인용] "범행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씨와 남현희" '재벌 3세'를 사칭하며 30억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청조가 재혼 상태였던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와 경호실장이었던 이모씨를 공범이라고 주장했다.

전씨는 15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병철) 심리로 열린 두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범행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누구냐'는 검사의 물음에 "이씨와 남현희"라고 증언했다. 이씨는 지난해 2월께 전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