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사과 예정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테니스 대표팀 권순우가 20일 오후 중국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에서 탈락하자 라켓을 내리치고 상대 선수와 악수를 거부해 태도 논란을 일으킨 권순우가 사과할 예정입니다. 오늘(26일) 대한테니스협회 관계자는 JTBC 취재진에 "권순우가 공식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련이 끝나는 대로 (논란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권순우가 오전에 경기를 치뤘던 상대 선수단으로 찾아가 미안하다 사과했다"며 "본인들끼리 잘 풀었다고 전해들었다"고 했습니다. 태도 논란에 대한 품위 유지 위반 관련 징계 여부에 대해선 "아직 협회 차원에서 논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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