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국립과학수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기 위해 권지용의 모발과 다른 체모를 추가로 채취하려고 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머리카락을 제외한 몸 어디에도 털이 없었다.
싹다 제모한 상태였다. ..... 경찰, 증거인멸 시도 의심 지드래곤 "평소에도 제모했었다" 결국 손톱 채취해 정밀감정.
손톱을 뽑으면 더 확실하지만, 끝만 잘라서 한다. (단지 몸에 털이 없을 때에 대안일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머리를 제외하고 온몸을 제모한 상태에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과거 마약 사건으로 수사받은 다른 연예인들처럼 권씨가 조사를 앞두고 증거인멸을 시도한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그는 피의자 신문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소변 채취에 따랐고, 당일 결과.....
원문 링크 : 머리털 빼고 온몸을 제모한 지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