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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본인 소유 들통 전 벤틀리 매각 시도

 남현희, 본인 소유 들통 전 벤틀리 매각 시도

벤틀리 소유주 남현희씨는 펜싱 전 국가대표 남현희(42)씨가 전 연인 전청조(27)에게 선물 받은 고가의 외제차를 일찍이 매각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씨의 사기 혐의가 드러나는 시점에 해당 차량이 본인 명의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 매각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게시된 영상에 따르면 남씨는 전씨에게 선물 받은 3억 8000만원 상당의 벤틀리 벤테이가 차량의 실소유주가 본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 매각을 시도했다. 카라큘라는 이같이 주장하며 “남현희씨가 전청조에게 받은 차량을 경찰에 임의제출 하는 형식으로 자진 압수를 신청했는데, 이 부분에서 분명히 묻고 싶다.

이 차량, 매각하려고 하지 않았냐”고 지적했다. “해당 차량이 남현희씨의 명의이고 전청조와 함께 전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