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이 되어가는 전청조 전청조가 이용했던 차명계좌 내역 일부가 공개되었다. 전청조가 엄마라 부르던 여자는 자신이 전청조에게 돈을 보내준 날, 곧바로 남현희와 전 남편인 공효석씨에게 돈이 흘러간 정황이 있다며 경찰이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청조, '엄마 엄마'라 부르며 3억6천 삥 뜯었다. 그녀는 남현희 전 남편 공효석을 고소했다.
지난해 출소 직후 길냥이처럼 접근 "엄마 되어달라" 갑자기 돌변해서 췌장암 시한부 환자 주장하며 3억6천을 갈취 ... 28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전청조씨가 '엄마'라고 부르던 여성도 전청조를 고소하고 나섰다. A씨는 전 씨로부터 3억6800만원대 돈을 편취당했다며 오늘(1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가 송파서에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
원문 링크 : 전청조가 남현희 전 남편에게 송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