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에겐 진심, 남현희엔 배신감 “거짓은 있었지만 둘을 대했던 마음은 정말로 진심이었어.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우리 조만간 구치소에서 보자” 전청조가 이런 글 따위를 공개할 처지는 되나? 아직도 말투는 파라다이스 재벌3세 말투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27)가 피해자에게 옥중 편지를 보내 괴로움과 남현희(41)에 대한 원망을 토로했다. 23일 MBN 프레스룸은 전청조가 자기 가족을 통해 피해자 2명에게 보낸 편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는 전씨가 이달 초 서울 송파경찰서 유치장 입감 당시 보낸 것이다. 편지에서 전청조는 “유치장이야.
지금은 긴말을 쓸 수가 없어. 구치소에 가거든 편지할게” “근데 이 둘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기회가 되거든 보러와 줘. 구치소에 있을 때.....
원문 링크 : '전청조' 옥중편지 공개 '남현희 배신감 원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