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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 '성인화보' 찍은 중학교 교사

 교무실 '성인화보' 찍은 중학교 교사

7급 공무원, BJ 성인방송에 이어.. 최근 정부 중앙부처 소속 7급 공무원인 여성 BJ가 인터넷 성인방송을 진행하다 적발돼 논란이 인 가운데 현직 중학교 교사가 교무실 등에서 촬영한 성인화보집을 판매해왔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SNS엔 음란사진 충격 #교복스타그램 현직 중학교 교사가 성인화보를 만들어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 교사는 "취미생활"이라고 해명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속옷을 입은 여성 등 사진 수백장을 올렸다. 이 계정에 연결된 비공개 계정에는 자신을 '교사'라고 소개한 뒤 '순수한 사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적었다.

심지어 A씨는 학생들을 성인 화보 모델로 쓰려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