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NrhE3aqozA 나는 자연 이이다 외딴섬에 사는 자연인 274화 편을 보았습니다. 자연인이다가 맨날 산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배를 타고 섬으로도 가끔씩 가더라고요.
산에서 사는 자연인과는 또 다른 맛을 볼 수 있는 자연인입니다. 바닷가 섬에는 바람이 거셉니다.
태풍이 많이 오고 해서 지붕이 많이 날아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붕을 낮게 만든다고 합니다.
유리창도 많이 꺠지겠더라구요. 섬에 살면 좋은 점도 많지만 불편한 점도 많습니다.
어린아이들이랑 아내는 육지에 살지만 아이들 어릴 때 큰애가 아팠을 때 육지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데 배를 태우고 긴급하게 나갈 때 아주 큰애가 아파서 고생했다고 합니다. 병원을 빠르게 방문하기에는 섬은 열악합니다.
바닷바람 맞으면서 자란.....
원문 링크 : 나는자연인이다 274회 외딴섬 자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