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평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방문지는 삼양목장.
가는 길에 약간의 비포장도로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버스를 타고 정상으로 논스톱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5개코스를 자유롭게 이동하면 되었습니다.
곳곳에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걸어서 내려오니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내리막길이니 큰 부담은 없으실 것입니다.
고산지대 넓은 언덕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상쾌하고 몸도 마음도 청량해집니다. 강한 바람을 예상하고 긴팔을 준비했으나 제가 방문한 날은 시원한 바람이였습니다.
미세먼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자연의 신선한 바람입니다. 마침 3시에 보더콜리의 양몰이 공연이 있어 재미있게 관람하고 양먹이체험까지 했습니다.
내려오시면 입구에서 신선한 우유도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평.....
원문 링크 : 평창 삼양목장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