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기리가 엄마아빠 품에 온지도 벌써 100일이 지났다. 100일의 기적이라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체감되진 않지만, 불과 2달 전에는 새벽에 2-3번씩 수유를 했어야 하고, 1달 전에는 배 아파서 울고, 물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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