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 카라를 침대 삼아 잘 자던 레나. 눈만 뜨면 밥 달라고 얼마나 울어 대던지..
잘 때가 제일 이뻤다. 울타리는 제쳐두고 밖에서 내 옆에서 자려고 했다.
항상 내 등에 붙어자서 잠결에 돌아 눕다가 레나 깔아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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