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 증시가 미국 물가 상승률 둔화에 일제히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하였습니다. 코스피는 전날 테슬라의 주가 급등으로 2차전지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반등에 성공하였고, 코스피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 및 코스닥에서는 외국인이 순매수 우위를 보여주었습니다.
전 날 뉴욕 증시는 미국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고 있다는 지표가 나오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10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3.2%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긴축 종료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는 "국내증시는 위험자산 선호 속 달러와 원 환율, 국채 수익률 하락과 외국인 수급 유입 등 기대로 상승폭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중국의 10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