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국제적 자산’이라고 정의하며, 비트코인 거래 비용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핑크 CEO는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데 많은 비용이 든다”면서 “우리는 규제 당국이 이번 상장 신청서를 가상자산의 민주화 방안으로 바라봐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랙록은 지난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소식에 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형성되었고, 여러 회사가 비슷한 상품의 상장을 새로 신청하거나 재신청에 나섰습니다.
이 영향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6월 한 달에만 12% 넘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SEC 측이 지난달 30일 필요 정보 부족 등을 이유로 상장 불허를 통보.....
원문 링크 : 블랙록 CEO, 비트코인 거래 비용 낮추기 위한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