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은 사진과 영상 중심의 글로벌 SNS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6일, 인스타그램은 텍스트로 실시간 소식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앱 '스레드'(Threads)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대표적인 텍스트 중심 SNS인 '트위터'와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레드는 인스타그램이 사진과 영상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공간이라면, 그 연결의 매개체를 텍스트로 확대시킨 플랫폼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한 게시물당 500자까지 지원하며, 외부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와 사진 또는 최대 5분 길이의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스레드 앱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동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