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 전문가 코로나 길게는 2년 지속 예상 업무. 일상.
여가. 기타 등 국민 참여 거쳐 생활방역 최종안 마련한 예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일상에서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 세부 지침을 방역당국이 공개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주요 분야 세부지침 은 코로나19가 최대 2년까지 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12개 부처와 관련한 31개 분야에서 생활방역을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를 안내하고 있다. 국내·외 많은 전문가들은 길게는 2년 정도까지 코로나19가 계속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기간 동안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어렵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슬기롭게 미래를 준비해나 가야 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일상적인 사회경제활동을 하면서도 동시에 코로나19의 .....
원문 링크 : 생활 속 거리 두기 주요 분야 세부지침 (생활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