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내가 살아온 삶이 의미가 있는지 아침에 일어나 회사 일을 하면서 잠시 담배를 피면서.. 내 삶이 의미가 있나?
죽고 싶다는 생각을 수십번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 그냥 끝날테니까...
그러다가도 헛된 망상에 빠진다. 이것만 잘되면 티스토리만 잘되면, 블로그만 잘되면, 로또만 되면, 남부럽지 않게 살아간다.
하는 헛된 망상에 다시 스스로를 다 잡아보지만 결국 눈앞에 있는 현실이 나는 목죄어 온다. 하..
나의 자존감이 이렇게 떨어졌나 싶기도 하고 과거에 나는 어쨌나.. 당당했나?
하기도 싶다. 헛된 희망의 끈 하나 부여잡고 살아가야할지...그냥 마무리를 하고 싶은지...솔직히...
초기화... 그냥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라는 생각...
그때 그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어땠을까 라는 거짓된 위.....
원문 링크 : 하루에 수십번 고민 과 망상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