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소개 오늘 소개해들릴 맛집은 멕시칸음식 전문점 '멕시칼리'입니다. '멕시칼리'는 멕시코의 지역명이며 사장님이 그 지역에서 먹은 타코맛을 한국에 알리고자 지금의 가게를 차리셨다고 합니다.
멕시칸 음식은 이제 한국에서도 꽤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40여년 전 이태원에 타코벨 1호점이 생겼을 때만해도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 타코벨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그 이후 여러 멕시칸 음식 맛집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대에는 '온더보더'가 등장하면서 멕시칸 음식이 패릴리 레스토랑 수준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처음 등장시만큼의 임팩트는 사라졌지만 온더보더의 등장은 멕시칸음식 매니아들에겐 꽤나 강렬했습니다.
그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