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하다 보면 불쾌한 댓글이 달릴 때가 아주 간혹 있습니다. 오래전 네이버 블로그를 한창 할때 맛집을 주로 포스팅했었는데요.
그때 어느 한 글에 거기 맛없었다며 기분 나쁜 말투로 댓글을 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제 기준 정말 이상한 집은 내부 사진 찍고, 음식 사진 아무리 많이 찍어놓아도 진짜 맛없으면 올리지 않았습니다.
맛없는 집은 음식나오기 전까지만 사진 찍고 먹을 때는 찍지도 않았죠. 사람마다 입맛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순두부찌개 집이었기에 크게 맛이 없다고도 볼 수 없는 집이었는데 기분 나쁜 댓글이 달렸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댓글 자체를 막을 수는 있지만 댓글을 쓴 후 블로그 주인이 인증을 한 후 보이게 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는 이.....
원문 링크 : 티스토리 댓글.방명록 설정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