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공공기관은 철밥통이라 평생 다닐 줄 알았다.
하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되는 것을 그때는 몰랐으니.... 이제는 새 절을 찾아 떠나야만 했다.
자세한 속사정은 묻어두겠지만 "공공기관의 최대장점은 내가 안짤리는 것이지만, 공공기관의 최대단점은 저 XX도 안짤린다는 것"이라는 명언 속에 모든 내용이 내포되어 있다. 무튼 이 ㅄ같은 곳을 나는 뜨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떠나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물이 필요했다. 먼 길을 떠나야 했기에 단단히 준비를 해야 했는데 그 중 가장 유용한 스펙이 바로 토익이었다.
왜냐, 공공기관중에서 문돌이들의 오피셜한 스펙 컷은 토익으로 지원의 가능 여부가 갈린다. 즉, 토익 800정도 들고있는 것과 아닌 것이 지원가능한 회사를 엄청나게 차이나게 하는 것이다.
그래.....
원문 링크 : 산타토익 0원 환급패키지를 위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