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하도 곱도리탕을 먹자고 먹자고 해서 대낚식당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곳이 일찍 안가면 웨이팅이 있는데, 인원 전체가 없으면 못 들어가는데 언제 오냐고 계속 물어보더니.
그곳이 대낚식당이었고, 그렇게 가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도 대낚식당 map.naver.com 강남역 대낚식당 사실 결국 강남역을 택해서 적기는 했지만, 아직도 어느 곳이 가깝다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정말 중간에 위치해 있고, 둘다 가깝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걷기에는 살짝 먼 거리.
더운 여름날에 다녀와서 더 그런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는 것일까요? 제목을 정하는데도 이번 글이 가장 오래 걸렸습니다.
제목에 이걸 어떻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결국 '사이'라는 말로 밖에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신분당선까지 가장 지하에 오래 있다가 나.....
원문 링크 : 강남과 역삼사이 줄서는 대창맛집, 대낚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