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그렇게 좋아해서, 신촌에 갈 때마다 따라가게 되는 로실링입니다. 신촌에 갈 때마다도 아니고, 신촌 근처를 갈 때마다 여기를 가게 됩니다.
이번에도 홍대입구역쪽에 있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매번 서브마리노를 먹고, 항상 2잔씩 서브마리노를 먹고, 심지어 혼자서도 로실링을 찾아오기도 할 만큼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1차든, 2차든, 3차든 오게 되는 곳이 로실링(low ceiling)입니다. 네이버 지도 로실링 map.naver.com 로실링(low ceiling) 작은 문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있는 로실링.
옆가게는 아마 만두를 파는 곳인 것 같습니다. 만약 찾기 어려우시다면, 그날은 오픈을 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지도를 따라서 갔을 때, 작은 문이지만 찾기 어려운 위치는 아니고 눈에 안 띄는.....
원문 링크 : 신촌 갈 때마다 가는 것 같은, 신촌역 로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