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명당

 명당

대애박 명당자리네 산능선. 정자와 소나무아래.

그리고 바위에 올라서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누군가 자리를 잡아놓은곳 춥지 않으면. 내도 함 누워봤을텐데 쌀쌀한 날씨탓에 다음에 다시와서 누워보기로 했다 쪼로록 단층돌탑들.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 난 그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 지길 빌었다 행복의 오솔길 옆 벤치 힘들어서 잠시 쉬었다 올수 있었다 오랜만에 ️ 의 맑은 공기 주입하고 오니.

체중 감량도 하고 기분도 상쾌하다...

명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