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빈의 연중일기≫ 허이재, '웨이랜드' 통해 성희롱, 갑질 배우 폭로 배우 찾기 나서며 일주일 넘게 논란 ≪우빈의 연중일기≫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금요일, 연예인의 일기를 다시 씁니다. 상자 속에 간직했던 일기장을 꺼내 읽듯 그날을 되짚고 오늘의 이야기를 더해 최근의 기록으로 남깁니다.배우 허이재의 한 마디가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남자 배우의 성관계 요구와 알반지를 끼고 뺨을 때리는 장면을 찍은 중견 배우 등 허이재의 이니셜 폭로는 일주일이 넘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이재의 폭로도 폭로지만, 영화와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예전과 많이 달라진 허이재의 모습에 놀랐으리라. 17년 전 허이재가 처음 미디어에 얼굴을 비췄을 땐 하얀 얼굴과 매끈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