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센터 사장인 아내 이미래가 남편 이민규의 유별난 취향에 대해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 속터뷰에서는 피트니스센터 CEO 이미래, 자율주행 정밀지도 연구원 이민규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민규는 "아내에게 평소 너무 많이 혼이 난다"라며 속터뷰를 제안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민규는 "회사에 다니면서 퇴근 후 아내의 피트니스 센터 일을 돕고, 집안 일도 열심히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중간중간 빈틈이 보이면 혼이 난다"며 "처음에는 부족한 것을 보완하려고 노력했지만 요즘에는 대드는 것은 아니지만 반항을 조금씩 하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아내 이미래는 "현재 오빠가 저희 센터에서 실장 역할을 맡고 있고 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