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나 할까 김희진편 도쿄올림픽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희진이 ‘톡이나 할까?’에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톡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올림픽을 함께한 김연경 선수의 ‘족집게 과외’에 대한 감사 인사부터, ‘진천 에일리’라는 숨은 별명까지 공개하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 것. 7일(화) 오전 9시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에서는 톡터뷰이로 나선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희진와 가진 도쿄 올림픽 이후 최초의 심층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희진 선수는 김이나와 마주 앉아 말이 아닌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는 톡터뷰에 낯설어 하는 것도 잠시, 처음 배구를 시작한 계기부터 부상 후 재활을 통해 참여한 도쿄 올림픽에서의 경험, 팬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깊은 속내의 이야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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