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를 둘러싼 '짝퉁 명품'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착용했던 명품들이 가품이었다는 사실에 실망한 누리꾼들이 그를 향해 집중포화를 날리고 있다.
송지아와 소속사 측은 일부 제품의 경우 가품을 착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죄했지만, 누리꾼들은 여전히 그를 향한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송지아가 출연했던 영상들을 복기하며 짝퉁 명품 의혹을 계속해서 제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송지아는 29일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와 함께 한국명품감정원에 의뢰해 최근 논란이 된 명품들에 대한 정품 여부를 확인했다. 감정원에 의뢰한 명품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논란이 된 21개 제품이다.
조사 결과 21개 중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