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머리 펌을 위하여 미용실을 갔다가 직원분이 실수로 중화제만 두 번 뿌리 뿌리는 사고를 당한 후 그냥 머리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시 해준다는 말에 가서 다시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단시간에 총 3번의 중화제를 뿌리게 된 것이지요. 2년이 지난 후에도 머리카락이 복구가 안되어 다른 미용실에서 4만원에 단백질 케어를 받기는 했지만 잠시 좋아질 뿐 다시 푸석푸석한 빗자루 같은 머리카락이 되어 버리더군요.
그 이유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와서 계속 케어를 받으라고 했지만 주부로서 그 가격이 부담이 되긴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여러 가지 엠플을 찾아 헤매던 중 운 좋게도 미용실 원장님께서 제게 써 주시던 제품을 발견을 했습니다.
이후로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써 보니 확실히 머리카락이 건강.....